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명언 300g, 문법 한 스푼, 회화 반 술,
인문의 향을 뿌린 나만의 그래픽 영어 보양식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인생 브런치
 
 

 
글 흔들의자 │ 디자인 이아름 김연수 I 2014년 12월 1일 발행 / 304쪽 / 값 11,800원 / 출판사 흔들의자

< 교보문고, YES 24, 인터파크, 알라딘 독자서평 >
 
- 책이 정말 예쁘다. 책 내용보다도 디자인에 먼저 눈이 가는 그런 책이다.
- 분명 이 책은 영어 관련서적인데 소장하고 싶은 디자인 책 같은 느낌은 뭐지!
- 확실히 특별하고 또 눈도 즐겁다. 보는 내내 손이 바빴다. 빨리 넘기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 한 장 한 장 넘기 때마다 이렇게 긴장된 적은 없습니다.
- 책을 보는 내내 멋진 일러스트들과 타이포그래픽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 영어를 싫어하는 친구에게 빌려주었는데 다시 돌려주지 않고 있다.
- 책의 이야기 중간 중간 재치 넘치는 그래픽 이미지들과 함께 삽입되어 있어서 더욱 정감이 간다.
-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책 안에도 디자인에 엄청 신경을 쓰셨다는 것!!
- 저자의 직업이 크리에이터라는 걸 그냥 내세우는 게 아니다.
- 이 책이 영어책이야? 잡지야?
- 편집자의 노고를 알 수 있던 책이다.
- 지루할 틈도 없이 명언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정성스레 담겨있다.
- 이것은 먹는 것인가? 보는 것인가? 이름부터 상큼한 <영어비빔밥>
- 공부를 하는 건지, 책을 읽는 건지, 그림을 보고 있는지,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만드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그래픽 영어 보양식!
 
<비빔밥 vs. 영어 비빔밥>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 위에 콩나물, 도라지, 버섯, 채 썬 호박...
오색의 제철 나물 얹고 계란 프라이 올리고 맛깔스런 고추장 한 스푼에 참기름 살짝 두른 비빔밥.
오른손으로 비비든 왼손으로 비비든 설렁설렁 비벼서 야무지게 한 입 쏙!
비빔밥을 드실 때, 밥알만 골라 먹는 이상야릇한 취향을 가진 분이 없듯이
비빔밥은 콩나물도 계란도 참기름의 고소한 향도 밥과 함께 한 입에 넣고 오물오물~.
그 다음 한 입도 유한 반복! 그릇이 밑바닥을 보일 때 까지.^^
그런 면에서 보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머릿속에 be동사 따로, 전치사 따로, 현재완료 따로...
영어의 품사나 문법은 글이 되기 위한 재료이지 따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법은 여러 품사가 섞여 나온 일련의 규칙.
1,500개의 명언 중에서 골라낸 300개의 명언이 있고,
그 명언 중에 중요한 문법을 뽑아 잊을 만 하면 나오고 또 나오는 기초영문법이
당신의 영어실력을 높여줍니다.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다면서 왜 문법책은 반복이 없을까?“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감추고 싶은 영어실력, 몰래 키워라!
명언이든 문법이든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엄마, be동사가 뭐야~?” “얘야, 그건.... 학원선생님한테 여쭈어 보렴.”
“아빠, 현재완료가 뭐예요?” “허걱! 그게 뭐였더라.”
“어, 이대리, ‘수고하셨습니다.’가 영어로 뭐지?” “어, 그게... 그게... 글쎄요.”
‘대략난감’은 이럴 때 쓰라고 생긴 말인가요? 알고 보면 별거 아닌... 아니, 전에 알았던 건데...
영문학 박사가 될 것도 아니고, 영어를 10년이나 배웠는데 생각나는 건 단지
‘문법 용어’일 뿐 정작 조동사 하나도 제대로 설명도 못해 주는 영어.
게다가 좋은 명언들은 아주 많지만 명언을 많이 안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닌 법.
이 책은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명언과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영문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생, 꿈, 성공, 실패, 희망, 사랑, 행복, 자기계발 등 섹션별 구별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명언까지
엄선된 300개의 명언 중에 당신에게 꼭 맞은 그 정도 명언 없겠습니까?
 
 

 

언제까지 ‘굿모닝’, ‘땡큐’만 하시겠습니까?
실용회화 20개만 외워도 자신감 완전 UP!!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것.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갖게 되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이 닿아 외국인 친구가 생기면 이런 말들을 하지 않을까요?
‘요즘 일이 잘 진행되고 있느냐’, ‘지난 주말에 뭘 했느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라면 분명히 할 수 있을 거다.’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있느냐’... 등 생활 속 실용회화!
기초회화가 중요하지만 말하는 자신도 쑥스러워지는 Hi, Hello. I’m fine thank you and you.에
머물러 있는 영어라면 조금만 더 수준을 높여 보세요.
잘 외운 영어질문 스무 개만 가지고 있더라도 외국인과 더 친근해지고, 자꾸 말하고 싶어집니다.
길을 가던 외국인이 당신에게 세계정세에 대해 물어 보겠어요 아니면 지구 온난화에 대해
토의하자고 하겠어요. 그저 간단한 질문정도입니다. 외국인 만났다고 움츠려들지 마세요.
 
 

 

‘좋아요’를 부르는 명언, 공유되는 영어,
인성을 길러주는 글이 있는 융합의 영어책!
 
어떤 날은 하루 1,000분도 더 넘게 아침에 올린 명언을 봅니다. 오직 페이스북만으로!
꾸준히 2년을 했더니 나름 고정 팬들도 생기고 한결같은 감사의 댓글도 공유도 많습니다.
재미와 공감, 배움을 드리고자 해오던 것이었고 어느덧 습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명언에 숨어 있던 문법을 찾고, 내용과 관련 있는 실용회화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 지는 명언을 기본으로 인성을 길러 주는 글을 지루하지 않게 덧붙이고
마지막으로 모든 페이지를 그래픽 비주얼로 담아내는 멋도 좀 부렸습니다.
서점에 명언집과 문법책도 많긴 하지만, 더러는 명언과 문법을 섞어놓은 책도 있긴 하지만
문법이라고 해야 단어나 숙어 설명 뿐, 명언은 명언만, 문법책은 시험용이 대부분입니다.
명언과 문법, 실용회화, 인성을 길러주는 생각하는 글과 감각적인 비주얼의 절묘한 조화.
보통의 책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왜 ‘영어비빔밥’이 세상에 나와야 했을까요? 마음껏 드십시오.
 
 

 

인류에게 디자인은 영원불멸의 트렌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던진 영어책-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영어책이 나왔다.
영어명언집이지만 그래픽으로 보기 좋게 멋을 낸 <영어비빔밥>
명언을 세련되고 아름답게 디자인한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명언 속에 숨어있는 문법과 회화, 인성을 길러 주는 글까지 책을 보는 독자를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책은 아직 없다.
80년대 이후로 태어난 세대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디자인 DNA를 갖고 있고 지금은 디자인 시대.
디자인 세대에게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디자인 영역은 무한정.
인류에게 디자인은 영원불멸의 트렌드이며 이젠 영어책도 디자인으로 독자를 유혹할 때가 왔음을 확실히 증명해 주고 싶은 책이다.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88996822172&orderClick=zbb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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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http://www.yes24.com/24/Goods/14972167?Acode=101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822175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3776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