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이 온통 등업신청서네요.. ㅎㅎ
학도협 총회에 몇 년 만에 나가서 다른 지역 선생님들 뵈니 좋았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
같은 고충을 함께 겪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왠지모르게 더 반갑지요..
몇 년 동안 육아휴직하고 놀다 나와서 지난 한 해 내내 느끼는 건데,
우리 사서교사들이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밀어주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끼리라도 서로 끌어당기고 밀어주고 협력하면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같이 밥 못 먹은 죄인이 뒤늦게 인사 올립니다.
추운 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