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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역신문사의 연감 강매협박에 대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김혜연
작성일자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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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정말 나쁜 놈들이군요. 저도 책 사라는 전화 많이 받습니다. 필요없는 자료면 거절하는데요. 두번 이상 전화오면 듣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려요. 연락두절 상태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지요. 무조건 책부터 보내는 곳도 있는데요. 뜯지도 않고 곧바로 반송시킵니다. 김혜연 선생님 너무 흥분하지 마시구요. 냉정하게 대처하세요. ^^ 2011-06-22 12:32:14
김혜연 ㅋㅋ 넵! 그날은 정말 협박성 발언에 발끈했답니다 ㅋㅋ 암튼 교육청에서도 직접 제재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거절해도 문제될 상황 아니니까 무조건 거절해도 된다네요 ㅋㅋ 마침 교장샘도 제 하소연을 들어주셨구요 ^^ 2011-06-23 09:20:43
김동명 각종 협회, 언론사를 사칭해서 책을 파는 사람들은 거의 100% 정식 직원이 아닙니다. 외판원들입니다. 전화오면 이름과 신분을 물어보세요. 그리고 연락처를 달라고 하세요. 자료에 대해 학교 장서선정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 됩니다. 연락오면 필요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언론사 이름을 팔면 언론사에 연락해보고 이런 사람이 직원인지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아닙니다. 외판원들이지요. 흥분하지 말고, 이런 매뉴얼로 대응하면 대부분 다시 연락 없습니다. 한 번 사준 학교들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하는 것 같습니다. 2011-06-23 11:20:50
소병문 저도 그냥 그런 전화오면 '위원회'에서 결정할 문제다. 자료나 보내달라 하면 안내 팩스 보내줍니다. 그냥 받고 무시합니다. 2011-06-23 22:51:14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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